<슬픔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sadness>, 2020

ARTWORKS/Paintings

<슬픔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sadness>, 2020, Mixed media on canvas, 50×50cm

비쩍 마른 여자 아이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들어왔다. 공허한 눈동자의 아이는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아이는 멀겋게 웃었다. 나는 너무 슬펐고, 잠에서 깨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