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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6)

  • <네 개의 눈, 한 개의 몸-Four Eyes, One Body>, 2025

  • <드러난 뿌리, 드러난 샘-Revealed Roots, Revealed Spring>, 2024

    은 물의 발원을 따라가며 ‘시작’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돌무더기 사이로 솟아나는 샘과 그 곁에 드러난 나무 뿌리는, 존재와 흐름의 본질을 응시하게 한다. 작가는 이 장면 앞에서, 시작이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인간이 부여한 관념에 지나지 않음을 자각하고, ‘시작’에 대한 통념을 조용히 흔든다. 기울어진 구도와 강렬한 색채는 화면에 시각적 긴장감을 더하며, 자연이 들려주는 언어에 귀 기울이는 회화적 사유로 이어진다.

  • 2024 드영미술관 특별기획전시 <무등샤워: 無等shower>

    2024. 5. 2. Thu - 7. 23. Tue 드영미술관 강미미, 김치준, 故문병란, Dirk fleischmann, 신창운, 송선미, 우승희, 이세현, 허백련, 희망문화컴퍼니무등샤워는 드영미술관에서 개최한 2024 박물관·미술관 주간 특별기획전시로, 광주 명산인 무등산에 대한 연구와 예술적 재해석을 담은 전시이다. 무등산은 광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자 시민들의 정신적 고향이며 예술가들에게는 수많은 영감을 주는 매개체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워 온몸으로 무등산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무등산 리서치를 통한 전시 음악 디자인과 전시실 향기를 특별 제작하여 청각과 후각을, 관객 참여형 작품을 통해 미각을 자극하여 관람객이 적극적으로 전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도..

  • <뿌리 둥지 새-Roots, Nests, Birds>, 2023

    나무의 뿌리를 모아 만든 새이자 둥지이다. 땅 속 깊이 숨겨져 있던 뿌리를 밖으로 꺼내 보인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끝없이 모으다 보면, 결국 그 이유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날개를 잃은 새, 땅 위로 드러난 뿌리로 욕망 속에 사라진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 <둥지를 지키는 달팽이들-Snails protecting the nest>, 2023

    톡, 토독, 톡. 빗방울이 떨어진다. 모이고 흘러 웅덩이가 된다. 그리고 다시, 톡, 토독, 톡. 빗방울이 그림을 그린다. 비가 오면 기분 좋은 생명체들은 꾸물꾸물 집을 나선다. 겹겹이 포개져 어두워지고, 방울방울 흩어지고 흐려진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를 떠돌고 있는, 머물고 있는, 깊지도 얕지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물을 닮고 싶다. 물방울들이 속삭인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뿌리일까? 둥지일까?"

  • 2023 그대의 세계는 안녕하신가요?

    2023. 08. 01. The - 08. 10. Thu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천변좌로 130번길 2-7)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채지구발전오라는 역사와 현실에서 사라진 공간을 복원하고 기록해 우리 곁에 ‘존재’ 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올해는 광주 최초의 연립아파트이자 들불야학의 활동지인 ‘광천시민아파트’를 기록하고 있다. 오프라인 전시가 열리는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역시 보존의 가치에 의해 재생된 공간으로 과거 여공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나 사회적 현상으로 낙후되고 사라지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현재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공간이 돼 의미 있는 전시들이 열리는 박물관으로 재탄생 했다. 이번전시에 참여하는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재 4인의 작가는 ‘광천시민아파트’에 담긴 기억과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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