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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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전시 목판화 나무 woodcut 뿌리 돌 물 회화 자유 생명 달팽이 기묘한이야기 생존 프로젝트 Animals 식물 자연 광주 강미미작가

식물(8)

  • <새벽에 자라나는 손-Hands Growing at Dawn>, 2025

  • <두 줄기의 보리-Two Barley Stalks>, 2025

  • <네 개의 콩깍지-Four pods>, 2025

  • <길쭉한 풀-Long grass>, 2025

  • <감자 여섯 알-Six Potatoes>, 2025

  • <고요한 외침-Silent Outcry>, 2024

    〈고요한 외침〉은 창밖의 빈 의자와 창 안에 놓인 화분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 속에서, 말 없는 존재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유리창 너머 어둠 속에서 자라는 식물은 바깥을 향해 조용히 몸을 기울인다. 마치 더 넓은 빛과 바람, 살아 있는 세상을 향해 나가고 싶다고 외치는 듯하다. 창은 안과 밖을 나누는 투명한 경계이자, 생명의 확장을 가로막는 조용한 벽으로 작용한다. 작가는 이 정지된 풍경을 통해 침묵 속에서도 강하게 전해지는 생명의 본능과 존재의 울림을 섬세하게 포착해낸다. 이것은 식물로 대변되는 '생명'의 의인화가 아니다. 의자 위에 머물다 갈 밖의 존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 <Dear my wildflowers>, 2022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한국의 들꽃 32종을 수채화로 담았다. 금목서, 능소화, 목련, 엉겅퀴, 부채붓꽃 등 다양한 들꽃들은 각기 다른 계절에 조용히 피어나 우리 곁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 <마주보다-Face to face>, 2022

    그리는 대상을 객체가 아닌 주체적인 존재로 마주하며,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려는 시선을 담았다. 그린다는 행위가 객체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존재하고 교감하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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