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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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전시 물 돌 자연 woodcut 프로젝트 강미미작가 뿌리 광주 회화 Animals 나무 달팽이 식물 기묘한이야기 생명 목판화 자유 삼각형

ARTWORKS/Paintings(40)

  • <새벽에 자라나는 손-Hands Growing at Dawn>, 2025

  • <잃어 버린 바다-The Sea I Lost>, 2025

  • <빛을 향한 날갯짓-Flutter Toward the Light>, 2025

  • <몸의 주장-The Body's Claim>, 2025

  • <1과 1/4-One and a Quarter>, 2025

  • <고요한 외침-Silent Outcry>, 2024

    〈고요한 외침〉은 창밖의 빈 의자와 창 안에 놓인 화분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 속에서, 말 없는 존재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유리창 너머 어둠 속에서 자라는 식물은 바깥을 향해 조용히 몸을 기울인다. 마치 더 넓은 빛과 바람, 살아 있는 세상을 향해 나가고 싶다고 외치는 듯하다. 창은 안과 밖을 나누는 투명한 경계이자, 생명의 확장을 가로막는 조용한 벽으로 작용한다. 작가는 이 정지된 풍경을 통해 침묵 속에서도 강하게 전해지는 생명의 본능과 존재의 울림을 섬세하게 포착해낸다. 이것은 식물로 대변되는 '생명'의 의인화가 아니다. 의자 위에 머물다 갈 밖의 존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 <창백한 새벽-Pale Dawn>, 2024

    〈창백한 새벽〉은 새벽의 초록빛과 푸른 나무가 있는 창밖의 풍경, 그리고 고통 속에 머무는 인간의 앙상한 몸을 겹쳐놓는다. 이 창백함은 새벽을 수놓는 빛이자, 고통 속에 머무는 인간의 색이기도 하다. 창 너머 나무는 여전히 살아 있으나, 방 안의 시간은 멈춘 듯 고요하다. 작가는 고통과 치유, 잠과 깨어남 사이를 예민하게 응시하며 삶과 죽음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자 한다.

  • <드러난 뿌리, 드러난 샘-Revealed Roots, Revealed Spring>, 2024

    은 물의 발원을 따라가며 ‘시작’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돌무더기 사이로 솟아나는 샘과 그 곁에 드러난 나무 뿌리는, 존재와 흐름의 본질을 응시하게 한다. 작가는 이 장면 앞에서, 시작이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인간이 부여한 관념에 지나지 않음을 자각하고, ‘시작’에 대한 통념을 조용히 흔든다. 기울어진 구도와 강렬한 색채는 화면에 시각적 긴장감을 더하며, 자연이 들려주는 언어에 귀 기울이는 회화적 사유로 이어진다.

  • <어둠의 움직임-A movement of darkness>, 2023

    어둠에 속지 말자는 다짐. 그저 잠시 보이지 않는 것일 뿐이다.

  • <살고 싶은 뱀-Snakes want to live>, 2023

    도로 위에 납작하게 죽은 뱀을 볼 때면 안쓰럽지만, 생생하게 꿈틀거리는 뱀을 볼 때면 긴장한다.

  • <숨 쉬고 싶은 땅-Breathing ground>, 2023

    화산과 현무암에서 땅의 욕망을 만나다.

  • <물 한 방울-A drop of water>, 2023

    또롱, 또롱. 작은 물방울의 소리.

  • <푸른 밤 조각-A piece of green night>, 2023

    이 밤은 언제까지 푸르를까?

  • <퐁당 퐁당-Splash>, 2023

    어떤 만남은 서로를 동그랗게 만든다.

  • <행복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happiness>, 2023

    2020년 作 , 에 이어 그려진 이 그림은 아이의 웃음 속에 머문 행복의 잔상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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