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 대한 연구를 예술로 재해석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드영미술관은 오는 7월 23일까지 2024박물관·미술관 주간 특별기획전시로 '무등샤워: 無等shower'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오감으로 만나는 무등산'..드영미술관 '무등샤워: 無等shower'무등산에 대한 연구를 예술로 재해석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드영미술관은 오는 7월 23일까지 2024박물관·미술관 주간 특별기획전시로 '무등news.ikbc.co.kr
2024년 드영미술관 특별기획전 《무등샤워: 無等shower》에 출품한 무등산 리서치 스케치 작품이다. 바람 소리를 들려주는 조릿대, 돌틈의 다람쥐, 오래된 약수터, 달개비와 개미, 고사리, 돌탑, 버섯, 직박구리, 단풍나무 씨앗, 도토리, 청설모, 동고비, 눈보라, 절벽, 절, 그리고 사람의 흔적.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먹으로 담아 전한다.
2024. 5. 2. Thu - 7. 23. Tue 드영미술관 강미미, 김치준, 故문병란, Dirk fleischmann, 신창운, 송선미, 우승희, 이세현, 허백련, 희망문화컴퍼니무등샤워는 드영미술관에서 개최한 2024 박물관·미술관 주간 특별기획전시로, 광주 명산인 무등산에 대한 연구와 예술적 재해석을 담은 전시이다. 무등산은 광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자 시민들의 정신적 고향이며 예술가들에게는 수많은 영감을 주는 매개체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워 온몸으로 무등산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무등산 리서치를 통한 전시 음악 디자인과 전시실 향기를 특별 제작하여 청각과 후각을, 관객 참여형 작품을 통해 미각을 자극하여 관람객이 적극적으로 전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