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해에 호랑이별로 떠난 아기 호랑이를 기억하며 위로하는 마음을 목판으로 새겼다.
2021년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작가로 활동하며, 시장의 고양이들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이 많았다. 일회용 접시에 누군가 준 사료를 먹고 있는 길고양이의 모습을 목판화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