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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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woodcut 돌 물 목판화 삼각형 뿌리 강미미작가 자연 생존 회화 전시 식물 기묘한이야기 강미미 자유 달팽이 생명 광주 나무

ARTWORKS/Paintings(44)

  • <물 한 방울-A drop of water>, 2023

    또롱, 또롱. 작은 물방울의 소리.

  • <푸른 밤 조각-A piece of green night>, 2023

    이 밤은 언제까지 푸르를까?

  • <퐁당 퐁당-Splash>, 2023

    어떤 만남은 서로를 동그랗게 만든다.

  • <행복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happiness>, 2023

    2020년 作 , 에 이어 그려진 이 그림은 아이의 웃음 속에 머문 행복의 잔상을 담고있다.

  • <동행-Go with someone>, 2023

    같은 길 위에서 마주하는 너와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 <독립-Independence>, 2023

    달이 지듯, 서서히 어긋나는 관계를 그려본다.

  • <달팽이의 시선-Attention of the snail>, 2023

    달팽이는 무엇을 내려다보고 있을까?

  • <나무 끝에 걸린 하늘-The sky at the end of a tree>, 2023

    산에 오른다. 숲 속의 다양한 공기들을 지나 나무 끝에 걸린 하늘이 보이면 곧 오르막이 끝나고 내리막이 시작된다.

  • <침묵의 샘-A silent spring>, 2023

    작은 샘 앞에 한 사람이 앉아 있다. 그는 마침내 고요한 침묵의 샘을 찾아냈다.

  • <겨울 나무-A winter tree>, 2023

    어릴 적 친구가 살던 동네를 찾아갔다. 저수지 한 가운데 섬처럼 자리한 커다란 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따뜻한 겨울 햇살과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풍경 속에서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나무에게 고마움을 담아 그린다.

  • <모순된 길들임-The contradictory taming>, 2022

    더운 여름날, 아침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며 반려 식물을 돌보는 모습과 배고픈 고양이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상반되었다. 하지만 정작 식물은 화분 밖으로, 고양이는 화분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 <걸어가는 길-On the way>, 2022

    이슬비가 내리던 겨울에 시작되어 안개가 낀 봄에 완성된 그림이다. 겨울 나무, 봄의 언덕, 그리고 걸어가는 길을 담고 있는 이 그림에서 각자의 시선은 어디로 향할까?

  • <어떤 요청-An alley cat>, 2022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실내를 바라보며 당당히 생존을 요구하던 길고양이가 있었다. 우리는 한동안 서로를 마주 보았다. 이라는 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생존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 <Dear my wildflowers>, 2022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한국의 들꽃 32종을 수채화로 담았다. 금목서, 능소화, 목련, 엉겅퀴, 부채붓꽃 등 다양한 들꽃들은 각기 다른 계절에 조용히 피어나 우리 곁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 <곁에-Always together>, 2022

    10년이 넘도록 찾아가는 나무가 있다. 언덕 아래 자리해 눈높이를 맞추고 마주 볼 수 있는 나무이다. 바람과 빛에 따라 흔들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나무의 이야기를 여름 풍경으로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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