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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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프로젝트 생명 전시 자유 강미미작가 나무 돌 물 광주 생존 식물 달팽이 Animals 회화 뿌리 삼각형 목판화 기묘한이야기 woodcut

물(15)

  • <잃어 버린 바다-The Sea I Lost>, 2025

  • <빛을 향한 날갯짓-Flutter Toward the Light>, 2025

  • <빗물-Rainwater>, 2025

  • <드러난 뿌리, 드러난 샘-Revealed Roots, Revealed Spring>, 2024

    은 물의 발원을 따라가며 ‘시작’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돌무더기 사이로 솟아나는 샘과 그 곁에 드러난 나무 뿌리는, 존재와 흐름의 본질을 응시하게 한다. 작가는 이 장면 앞에서, 시작이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인간이 부여한 관념에 지나지 않음을 자각하고, ‘시작’에 대한 통념을 조용히 흔든다. 기울어진 구도와 강렬한 색채는 화면에 시각적 긴장감을 더하며, 자연이 들려주는 언어에 귀 기울이는 회화적 사유로 이어진다.

  • <강을 걷다-Walking the River>, 2023

    광주천의 계절 변화에 따른 생태의 모습을 53점의 연필 드로잉으로 기록했다. 8월, 버드나무 사이 밤거미가 어둠을 짓고, 아침 햇살 아래 송사리가 반짝인다. 9월, 햇볕에 깃을 말리는 왜가리와 백로, 무궁화와 나팔꽃, 개미, 네발나비, 스쳐가는 뱀. 10월, 매미의 허물, 왕사마귀, 오리, 원앙, 떼 지어 가는 비둘기들. 그 틈에서 걷고,달리고, 쉬어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자연 속에 스며들어 하나의 풍경이 된다.

  • 2024 드영미술관 특별기획전시 <무등샤워: 無等shower>

    2024. 5. 2. Thu - 7. 23. Tue 드영미술관 강미미, 김치준, 故문병란, Dirk fleischmann, 신창운, 송선미, 우승희, 이세현, 허백련, 희망문화컴퍼니무등샤워는 드영미술관에서 개최한 2024 박물관·미술관 주간 특별기획전시로, 광주 명산인 무등산에 대한 연구와 예술적 재해석을 담은 전시이다. 무등산은 광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자 시민들의 정신적 고향이며 예술가들에게는 수많은 영감을 주는 매개체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워 온몸으로 무등산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무등산 리서치를 통한 전시 음악 디자인과 전시실 향기를 특별 제작하여 청각과 후각을, 관객 참여형 작품을 통해 미각을 자극하여 관람객이 적극적으로 전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도..

  • <물 한 방울-A drop of water>, 2023

    또롱, 또롱. 작은 물방울의 소리.

  • <푸른 밤 조각-A piece of green night>, 2023

    이 밤은 언제까지 푸르를까?

  • <퐁당 퐁당-Splash>, 2023

    어떤 만남은 서로를 동그랗게 만든다.

  • <둥지를 지키는 달팽이들-Snails protecting the nest>, 2023

    , 2023, Single channel video, 13'53"이 작품은 일곡중학교 미술동아리 학생들과 선생님의 참여로 완성되었습니다. 총 22명의 참여자가 각자의 "가장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그림과 목소리로 담아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잊고 싶지 않은 장소가 있나요?  흐려지더라도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방울 한 방울 소중히 간직해 봅니다.

  • <둥지를 지키는 달팽이들-Snails protecting the nest>, 2023

    톡, 토독, 톡. 빗방울이 떨어진다. 모이고 흘러 웅덩이가 된다. 그리고 다시, 톡, 토독, 톡. 빗방울이 그림을 그린다. 비가 오면 기분 좋은 생명체들은 꾸물꾸물 집을 나선다. 겹겹이 포개져 어두워지고, 방울방울 흩어지고 흐려진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를 떠돌고 있는, 머물고 있는, 깊지도 얕지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물을 닮고 싶다. 물방울들이 속삭인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뿌리일까? 둥지일까?"

  • <동행-Go with someone>, 2023

    같은 길 위에서 마주하는 너와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 <달팽이의 시선-Attention of the snail>, 2023

    달팽이는 무엇을 내려다보고 있을까?

  • <침묵의 샘-A silent spring>, 2023

    작은 샘 앞에 한 사람이 앉아 있다. 그는 마침내 고요한 침묵의 샘을 찾아냈다.

  • <겨울 나무-A winter tree>, 2023

    어릴 적 친구가 살던 동네를 찾아갔다. 저수지 한 가운데 섬처럼 자리한 커다란 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따뜻한 겨울 햇살과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풍경 속에서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나무에게 고마움을 담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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