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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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4 | 제5회 비움나눔페스티벌 작가 소개 및 작품 설명

    제5회 비움나눔페스티벌 작가 소개 및 작품 설명 | 2022-11-04Q. 작가 소개 및 작품 설명안녕하세요. 작가 강미미입니다. 이 작품은 올해 완성한 작품으로 걸어가는 길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고요. 이 작품 같은 경우는, 이제 제가 시작은 이슬비가 내렸던 겨울에 시작한 작품인데 최근에 안개가 많이 낀 풍경을 접하면서 완성이 되었던 작품이에요. 이 그림을 보면서 어떤 부분이 보이실지 궁금하기도 한데, 길이 보일 수도 있고, 잔디밭이 보일 수도 있고, 나무 아니면 이 너머 안개 낀 풍경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저는 잔디가 있는 곳에 시선이 갈 때도 있고 항상 관심 가는 시선이 달라지는 작품이어서 보시는 분들이 어떤 것을 보게 될지도 궁금증으로 남겨둔 작품입니다.

  • 2021-12-21 | 본투비아티스트 | MZ세대 작가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

    본투비아티스트 | MZ세대 작가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 | 2021-12-21Q. 내 인생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제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두 가지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1.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자. 2. 자연스러운 삶을 살자. 한 단어로 자연? 흐르는 대로 억지 없이 그렇게 솔직하게 사는게 자연스러운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영상은 YouTube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 2021-12-15 |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시 '묘수3기'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시 '묘수3기' | 2021-12-15Q. 지금까지 주로 어떤 작업들을 하셨나요?안녕하세요. 이번에 묘수 3기로 입주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강미미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제 계속 삶에 대한 균형과 조화를 얘기하고 싶어서 초기 작업은 사회적이나 인간적으로 드는 고민들을 굴레라는 시리즈의 작업을 해왔다가 이제 그 이후의 작업은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자유에 대한 좀 더 자유스러운 그림들을 그렸고 그 이후에는 코로나 이후에 좀 더 비현실적인 이미지들에 집중 해서 무의식이나 꿈에서 만났던 이야기들을 담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Q. 작품 주제를 선택한 특별한 배경이나 계기가 있나요?사실 시작에서부터 계속 이어졌던 것 같아요. 뭔가 그런 억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 다음에 자연스럽..

  • 2020-12-08 | 광주전남문화주간사업 "성장하는 예술"

    2020 광주전남문화주간사업 "성장하는 예술" | 2020-12-08Q. 출품작은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는, 지금 마스크를 낀 채 살아가야 하는 시대잖아요. 그래서 제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눈빛만으로 그 사람의 마음이 오히려 더 잘 느껴진다고 생각을 해서요. 꿈속에서 만났던 아이를 주제로 기묘한 이야기라는 시리즈로 그린 작품의 한 작품입니다. 슬픔을 준 아이라는 작품으로 아동학대를 당했던 아이가 꿈속에서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웃어주는 것이 너무 슬프게 와닿아서 그림으로 그렸고 현실에서 접했던 비현실적인 기사들보다 비현실이었던 꿈속 무의식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 것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Q. 작업의 영감은 무엇으로 얻나요?산책하면서 목적지 없이 산책을 즐기는데 그러면서 걷다 보면 생명력 가득한..

  • 2021 CRITIC

    Critic. 문희영‘삶에 대한 균형과 조화’를 가장 큰 물음으로 삼았다. 자연의 순환, 꿈과 현실, 생명의 이치 등 삶과 생(生)의 전반을 아우르는 큰 사유로부터 강미미 작가의 작품은 출발했다.  작가는 외부 세계를 끊임없이 살피는 관찰자가 되어 삶의 외면과 내면을 교차하며 그 경계의 이미지들을 포획한다. , ,  시리즈로 지속해 온 작업들은 작가의 무의식과 의식의 사이, 현실과 비현실의 사이, 또 자신의 내면과 외부 세계 사이를 탐색해 가는 일련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던 시기 주요 작품인 ‘굴레’ 시리즈에서는 새장, 인물 등 외부 환경에 대항하는 스스로의 생각들을 직접적으로 그려냈다. 불평등, 계층, 권력 등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규정된 현실을 사회적 굴레로 규정하고 이를 ..

  • 2020 CRITIC

    Critic. 김 민 지 혹자는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 위해 자신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먼저 찾으라 말한다. 강미미 작가는 무의식 속 나타나는 비현실적 이미지와 바깥 현실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찾고자 했다. 그 일련의 과정은 작가의 작업이 어디로부터 시작해 어느 곳을 향해 가고 있는지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시리즈 초기 대표작업인  시리즈 속 인물은 평온한 분위기의 자연 속에 홀로 새장에 갇혀 있다. 새장만 없었더라면 마치 태초의 인간과 같이 자연에 파묻혀 뛰 놀 것만 같은 나체상태는 죄수복을 입고 빽빽한 감옥에 갇혀있는 광경이 이보다 더 자유로워 보이지 않을까 싶을 만큼 이질감을 준다. 프레임 속 유일한 인공적 물체인 새장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결핍과 억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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