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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미작가 전시 돌 woodcut 뿌리 목판화 기묘한이야기 자유 강미미 나무 Animals 생존 식물 달팽이 회화 자연 광주 물 생명 삼각형

강미미작가(83)

  • 2020 CRITIC

    Critic. 김 민 지 혹자는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 위해 자신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먼저 찾으라 말한다. 강미미 작가는 무의식 속 나타나는 비현실적 이미지와 바깥 현실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찾고자 했다. 그 일련의 과정은 작가의 작업이 어디로부터 시작해 어느 곳을 향해 가고 있는지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시리즈 초기 대표작업인  시리즈 속 인물은 평온한 분위기의 자연 속에 홀로 새장에 갇혀 있다. 새장만 없었더라면 마치 태초의 인간과 같이 자연에 파묻혀 뛰 놀 것만 같은 나체상태는 죄수복을 입고 빽빽한 감옥에 갇혀있는 광경이 이보다 더 자유로워 보이지 않을까 싶을 만큼 이질감을 준다. 프레임 속 유일한 인공적 물체인 새장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결핍과 억압을 의미한다..

  • 2020 예술의거리 레지던시 결과전 '미로在작당'

    2020. 12. 15. Thu - 12. 28. Mon 갤러리 관선재(광주 동구 중앙로 196번길 15-33) 강미미, 고마음, 김나라연, 오성현2020년 6월부터 12월까지 광주 예술의거리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후 진행한 결과 발표 전시이다. 이 전시에서 [기묘한 이야기(The stranger things)] 시리즈의 , , 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 2020" data-og-description="비쩍 마른 여자 아이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들어왔다. 공허한 눈동자의 아이는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아이는 멀겋게 웃었다. 나는 너무 슬펐고, 잠에" data-og-host="kangmimi.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

  • <할아버지의 비눗방울-Old man playing soap bubbles>, 2019

    아이들에게 아이마냥 웃으며 눈을 맞추던 할아버지가 어른들에게는 인상을 쓰며 돈을 요구했다. 할아버지에게 비눗방울은 돈벌이의 수단이자 아이들의 꿈이었다. 이상과 현실이 함께하는 할아버지의 비눗방울은 참 묘했다.

  • <파리지앵-Parisian>, 2018

    대학 생활 중 굴레, 억압 등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자유'로 이어졌다. 유럽 여행 중 내가 가장 자유로웠을 때 보았던 자유스럽던 사람의 모습을 그렸다.

  • <장난감 배와 할아버지-Old man with a toy ship>, 2018

    광장의 분수대에서 장난감 배를 가지고 놀던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유럽 여행 중 자유롭게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중 가장 그리고 싶은 대상이었다.

  • <굴레-A cage>, 2016

    사회, 불평등, 국가, 계층, 권력, 보이지 않는 힘, 위태로운 생존권 등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에 생기는 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 <아부지-The dads>, 2015

    2016년 제 32회 무등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입선작이다. 광주 곳곳의 공터(광주 푸른길 공원, 북구 우산 근린공원, 금남로 지하상가 등)에서 바둑과 장기를 두는 아버지들의 모습을 그렸다.

  • <굴레-A cage>, 2015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으로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는 에 대한 고민과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똑같이 자연스럽게 살고 싶은 바램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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