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MIMI KANG

  • 분류 전체보기
    • ABOUT
      • Artist Statement
      • CV
    • ARTWORKS
      • Paintings
      • Prints
      • Drawings
      • Sculptures
      • Videos
    • EXHIBITIONS
    • PROJECTS
    • ARCHIVING
      • Critics
      • Intervies
      • Press Releases
    • CONTACT
  • GUEST BOOK
INSTAGRAM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MIMI KANG

컨텐츠 검색

태그

돌 뿌리 자유 물 자연 나무 기묘한이야기 생명 광주 강미미 전시 강미미작가 식물 Animals 달팽이 woodcut 목판화 삼각형 회화 생존

강미미작가(83)

  • <밤그네-A night swing>, 2022

    그네를 타며 발을 차면 반원을 그리며 중력에 이끌린다. 발짓에 바람이 일어나고, 달과 점점 가까워지는 자연스러운 신비로움을 표현했다.

  • <마주보다-Face to face>, 2022

    〈마주보다, 2022〉는 노란 플라스틱 의자 위에 놓인 베고니아 화분을 같은 높이의 의자에서 마주보며 그린 작업이다. 그리는 대상을 객체로 고정하기보다 하나의 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식물과 인간이 동일한 시선의 평면 위에 놓일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여기서 그리기는 대상을 재현하거나 소유하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의 존재를 감각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으로 작동한다.

  • <백조의 호수-Swan lake>, 2022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 음악 의 이야기를 단색 목판화로 담아 우아하면서도 비극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 <슬픈 북극곰-A sad polar bear>, 2022

    북극곰의 녹아내리는 세상 속에 끝없이 떠도는 슬픔을 목판에 새겼다.

  • <별이 된 강산-Gangsan who became a star>, 2022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해에 호랑이별로 떠난 아기 호랑이를 기억하며 위로하는 마음을 목판으로 새겼다.

  • <시장의 여름-The summer of the market>, 2021

    여름날 시장에서 마주한 털복숭아와 호랑이콩을 연두색 플라스틱 의자와 함께 그렸다. 먹을 수 있는 것을 그리는 것은 자연을 담아내는 것과 같다. 햇살을 머금은 과일과 곡식은 그 자체로 자연의 일부이다. 내가 섭취한 것들은 나의 몸이 되고, 내가 바라본 것들은 나의 마음이 된다. 그렇게 자연은 내 안에서 또 다른 풍경으로 스며든다.

  • <시장의자-A market chair>, 2021

    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공기가 달라진다. 포장되지 않은 식재료들이 계절의 냄새를 뿜어낸다. 그 틈틈이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있는 상인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 <길고양이-An alley cat>, 2021

    2021년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작가로 활동하며, 시장의 고양이들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이 많았다. 일회용 접시에 누군가 준 사료를 먹고 있는 길고양이의 모습을 목판화로 담았다.

  • <맹그로브 숲의 밤-Mangrove forest night>, 2021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맹그로브 숲의 밤 풍경으로 표현했다. 내가 보는 것은 꿈일까? 상상일까?

  • <여름 바람-Summer breeze>, 2020

    어릴 적, 무더운 여름날 나무로 된 방문이 열리자 창문으로 들어온 햇살과 바람이 일렁였다.

  • <두려움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fear>, 2020

    잠을 자다가 웅웅 거리는 TV 소리에 눈을 떴다. 나와 비슷한 또래의 남자아이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잔뜩 웅크린 채 깜빡이지도 않는 커다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던 그 아이가 나는 무서웠다. 그리고 스무 해가 지난 지금도 그 아이를 기억한다.

  • <유 키즈 온 더 산수-You kids on the Sansu>, 2021

    2020년 '광주 동구 아트포인트 살롱' 프로젝트 결과 보고 작품으로 산수동에 사는 어린이와 산수동 주민들의 사연이 담긴 장소의 이야기들을 수집하여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 속 장소 9곳과 동그란 아이들 11명을 만나며 산수동만의 특별한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지금의 아이들, 또는 아이였던 어른들을 위한 게임이다. (게임 제작 : 일러스트레이터 강미미 / 기획자 임홍근 / 개발자 오태경)  기록 영상, 9분 53초    광주 아트포인트 살롱 결과전 '산전수展'2021. 11. 16. Thu - 11. 22. Mon 시운 갤러리(광주 동구 동명로67번길 22-18) 강동호 김태진 강미미 임홍근 이승일 윤준혁 임성은 정강임 이순학 김나라연 '동구 아트포인트 살롱'은 2020년kangmimi.tist..

  • <슬픔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sadness>, 2020

    비쩍 마른 여자 아이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들어왔다. 공허한 눈동자의 아이는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아이는 멀겋게 웃었다. 나는 너무 슬펐고, 잠에서 깨어났다.

  • <아이와 비눗방울-Soap bubbles with a girl>, 2019

    할아버지의 마법 같은 비눗방울에 아이들은 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따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 오색찬란한 비눗방울은 행복한 놀이이자 그 순간의 꿈이었다

  • 2021 CRITIC

    Critic. 문희영‘삶에 대한 균형과 조화’를 가장 큰 물음으로 삼았다. 자연의 순환, 꿈과 현실, 생명의 이치 등 삶과 생(生)의 전반을 아우르는 큰 사유로부터 강미미 작가의 작품은 출발했다.  작가는 외부 세계를 끊임없이 살피는 관찰자가 되어 삶의 외면과 내면을 교차하며 그 경계의 이미지들을 포획한다. , ,  시리즈로 지속해 온 작업들은 작가의 무의식과 의식의 사이, 현실과 비현실의 사이, 또 자신의 내면과 외부 세계 사이를 탐색해 가는 일련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던 시기 주요 작품인 ‘굴레’ 시리즈에서는 새장, 인물 등 외부 환경에 대항하는 스스로의 생각들을 직접적으로 그려냈다. 불평등, 계층, 권력 등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규정된 현실을 사회적 굴레로 규정하고 이를 ..

이전
1 2 3 4 5 6
다음
www.mimikang.kr
© 2026 MIMI KANG.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