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MIMI KANG

  • 분류 전체보기
    • ABOUT
      • Artist Statement
      • CV
    • ARTWORKS
      • Paintings
      • Prints
      • Drawings
      • Sculptures
      • Videos
    • EXHIBITIONS
    • PROJECTS
    • ARCHIVING
      • Critics
      • Intervies
      • Press Releases
    • CONTACT
  • GUEST BOOK
INSTAGRAM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MIMI KANG

컨텐츠 검색

태그

달팽이 광주 전시 woodcut 생존 자연 생명 자유 Animals 기묘한이야기 목판화 뿌리 회화 물 돌 강미미작가 프로젝트 삼각형 식물 나무

강미미작가(80)

  • 2023 나는 강물처럼 그린다

    2023. 12. 18. Mon - 12. 31. Sun 아트스페이스 1F 예술창작소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7)2023년 광주예술창작소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작업한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광주천의 계절에 따른 생태계 변화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식물 그리고 환경에 대한 주제로 , , , 의 소재를 통해 자연에게 듣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담아내었다. 8월에서 11월의 모습을 담은 광주천 스케치 53점과 입체 작품 3점, 그리고 평면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 2023" data-og-description=" " data-og-host="kangmimi.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kangmimi.tistory.com/5..

  • 2023 그대의 세계는 안녕하신가요?

    2023. 08. 01. The - 08. 10. Thu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천변좌로 130번길 2-7)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채지구발전오라는 역사와 현실에서 사라진 공간을 복원하고 기록해 우리 곁에 ‘존재’ 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올해는 광주 최초의 연립아파트이자 들불야학의 활동지인 ‘광천시민아파트’를 기록하고 있다. 오프라인 전시가 열리는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역시 보존의 가치에 의해 재생된 공간으로 과거 여공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나 사회적 현상으로 낙후되고 사라지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현재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공간이 돼 의미 있는 전시들이 열리는 박물관으로 재탄생 했다. 이번전시에 참여하는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재 4인의 작가는 ‘광천시민아파트’에 담긴 기억과 역사성..

  • 2023 After decade

    2023. 6. 12. Mon - 6. 16. Fri 산수미술관 (광주 동구 밤실로 64-1) 강미미, 곽예상, 김소희, 박이주, 설박, 임송은조선대학교 시각큐레이터 전공 학생 6명이 전시 기획을 맡은 큐레이터이자 작품 분석을 담당하는 비평가로 참여하여 '작가와 비평가 1:1 매칭 전시 - After Decade (10년 후)'를 개최한다. 큐레이터로 활동한 조연아, 박보근, 이유진, 윤희아, 최연지, 최윤정 학생은 각각 강미미, 곽예상, 김소희, 박이주, 설박, 임송은 등 6명의 작가를 선정해 전시를 구성했다.  , 2022" data-og-description="이슬비가 내리던 겨울에 시작되어 안개가 낀 봄에 완성된 그림이다. 겨울 나무, 봄의 언덕, 그리고 걸어가는 길을 담고 있는 이 그림에서 각자..

  • 2022 제5회 비움나눔페스티벌

    2022. 10. 31. Mon - 11. 13. Sun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일원 (광주 서구 상무대로 980)강미미, 고재희, 김덕신, 김두석, 김순희, 김영일, 김정연, 김하슬, 김희주, 박기태, 박상화, 박성휘, 박정일, 박종진, 박환숙, 백종휘, 서병주, 오인호, 윤종호, 이기성, 이다애, 이은영, 이정록, 장형순, 전민준, 정지윤, 채경남, 최나래, 최루시아, 최미애, 최순임, 홍자경, Anne studer, Lin min, 오큐야 총 35명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지역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제5회 비움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그리운 것들-행복을 이루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가톨릭 평생교육원(옛 광주가톨릭대학교) 일원에서 진행되며 도심 속 자리한 근대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

  • 2022 예술공간 집 기획 『넛지프로젝트』

    2022. 10. 18. The - 10. 27. Thu 예술공간 집(광주 동구 제봉로 158번길 11-5) 강미미, 김은택, 백상옥, 서영기, 진 허, 한동훈광주 동구에 위치한 예술공간 집은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강미미(회화), 김은택(회화), 백상옥(조각), 서영기(회화), 진 허(회화), 한동훈(회화) 총 6명을 선정해 '넛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작가들의 작품세계에 부드럽게 개입하여 작가의 성장을 돕고, 지역 미술의 활발한 움직임을 유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강미미 작가는 '삶의 균형과 조화'를 주제로 , , 총 3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단면들을 보여준다.  , 2022" data-og-description..

  • 2022 계림보부상 - 금수예술장

    2022. 9. 21. The - 9. 27. Mon 금수장호텔(광주 동구 무등로321번길 2)그림마켓(mim2, jaun, 2243) 외 다수이 전시는 광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 광주 시각예술 프로젝트팀 '1995Hz(1995헤르츠)'가  문화체육관광부 '작가미술장터 개설지원' 공모를 통해 금수장 호텔을 전시 공간이자 문화 재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호텔 아트페어로 그림마켓  프로젝트팀이 세번째로 참여한 오프라인 전시이다. 그림마켓은 회화를 전공한 세 명의 작가가 "세상에 하나뿐인 작은 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선물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매주 한 점씩 그림을 그리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작품은 인스타그램 @mim2note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그림..

  • 2021 그림마켓 '12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2021. 12. 02. Thu - 12. 27. Mon아트컬렉션샵 수작(광주 동구 동계천로 48-1)mim2, jaun, 2243그림마켓은 회화를 전공한 3명의 작가가 2021년 5월 돗자리 위에서 서로의 모습을 그리며 나눈 대화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나의 그림이 다른 이에게 선물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에 하나 뿐인 작은 그림'을 슬로건으로 2023년 2월까지 약 2년 동안 진행되었다. 인스타그램 @mim2note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활동 당시 오프라인 마켓에서도 작품을 자주 선보였다.

  • <모순된 길들임-The contradictory taming>, 2022

    더운 여름날, 아침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며 반려 식물을 돌보는 모습과 배고픈 고양이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상반되었다. 하지만 정작 식물은 화분 밖으로, 고양이는 화분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 <걸어가는 길-On the way>, 2022

    이슬비가 내리던 겨울에 시작되어 안개가 낀 봄에 완성된 그림이다. 겨울 나무, 봄의 언덕, 그리고 걸어가는 길을 담고 있는 이 그림에서 각자의 시선은 어디로 향할까?

  • <어떤 요청-An alley cat>, 2022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실내를 바라보며 당당히 생존을 요구하던 길고양이가 있었다. 우리는 한동안 서로를 마주 보았다. 이라는 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생존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 <Dear my wildflowers>, 2022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한국의 들꽃 32종을 수채화로 담았다. 금목서, 능소화, 목련, 엉겅퀴, 부채붓꽃 등 다양한 들꽃들은 각기 다른 계절에 조용히 피어나 우리 곁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 <곁에-Always together>, 2022

    10년이 넘도록 찾아가는 나무가 있다. 언덕 아래 자리해 눈높이를 맞추고 마주 볼 수 있는 나무이다. 바람과 빛에 따라 흔들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나무의 이야기를 여름 풍경으로 그려본다.

  • <밤그네-A night swing>, 2022

    그네를 타며 발을 차면 반원을 그리며 중력에 이끌린다. 발짓에 바람이 일어나고, 달과 점점 가까워지는 자연스러운 신비로움을 표현했다.

  • <마주보다-Face to face>, 2022

    그리는 대상을 객체가 아닌 주체적인 존재로 마주하며,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려는 시선을 담았다. 그린다는 행위가 객체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존재하고 교감하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

  • <백조의 호수-Swan lake>, 2022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 음악 의 이야기를 단색 목판화로 담아 우아하면서도 비극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전
1 2 3 4 5 6
다음
www.mimikang.kr
© 2025 MIMI KANG.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