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KANG

MIMI KANG

  • 분류 전체보기
    • ABOUT
      • Artist Statement
      • CV
    • ARTWORKS
      • Paintings
      • Prints
      • Drawings
      • Sculptures
      • Videos
    • EXHIBITIONS
    • PROJECTS
    • ARCHIVING
      • Critics
      • Intervies
      • Press Releases
    • CONTACT
  • GUEST BOOK
INSTAGRAM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MIMI KANG

컨텐츠 검색

태그

돌 자유 woodcut 기묘한이야기 목판화 생존 식물 뿌리 회화 나무 강미미작가 삼각형 물 전시 Animals 달팽이 광주 자연 강미미 생명

분류 전체보기(108)

  • <물 한 방울-A drop of water>, 2023

    또롱, 또롱. 작은 물방울의 소리.

  • <푸른 밤 조각-A piece of green night>, 2023

    이 밤은 언제까지 푸르를까?

  • <퐁당 퐁당-Splash>, 2023

    어떤 만남은 서로를 동그랗게 만든다.

  • <둥지를 지키는 달팽이들-Snails protecting the nest>, 2023

    , 2023, Single channel video, 13'53"이 작품은 일곡중학교 미술동아리 학생들과 선생님의 참여로 완성되었습니다. 총 22명의 참여자가 각자의 "가장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그림과 목소리로 담아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잊고 싶지 않은 장소가 있나요?  흐려지더라도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방울 한 방울 소중히 간직해 봅니다.

  • <둥지를 지키는 달팽이들-Snails protecting the nest>, 2023

    톡, 토독, 톡. 빗방울이 떨어진다. 모이고 흘러 웅덩이가 된다. 그리고 다시, 톡, 토독, 톡. 빗방울이 그림을 그린다. 비가 오면 기분 좋은 생명체들은 꾸물꾸물 집을 나선다. 겹겹이 포개져 어두워지고, 방울방울 흩어지고 흐려진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를 떠돌고 있는, 머물고 있는, 깊지도 얕지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물을 닮고 싶다. 물방울들이 속삭인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뿌리일까? 둥지일까?"

  • <행복을 준 아이-A child who gave happiness>, 2023

    2020년 作 , 에 이어 그려진 이 그림은 아이의 웃음 속에 머문 행복의 잔상을 담고있다.

  • <동행-Go with someone>, 2023

    같은 길 위에서 마주하는 너와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 <독립-Independence>, 2023

    달이 지듯, 서서히 어긋나는 관계를 그려본다.

  • <달팽이의 시선-Attention of the snail>, 2023

    달팽이는 무엇을 내려다보고 있을까?

  • <나무 끝에 걸린 하늘-The sky at the end of a tree>, 2023

    산에 오른다. 숲 속의 다양한 공기들을 지나 나무 끝에 걸린 하늘이 보이면 곧 오르막이 끝나고 내리막이 시작된다.

  • <침묵의 샘-A silent spring>, 2023

    작은 샘 앞에 한 사람이 앉아 있다. 그는 마침내 고요한 침묵의 샘을 찾아냈다.

  • <겨울 나무-A winter tree>, 2023

    어릴 적 친구가 살던 동네를 찾아갔다. 저수지 한 가운데 섬처럼 자리한 커다란 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따뜻한 겨울 햇살과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풍경 속에서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나무에게 고마움을 담아 그린다.

  • 2023 개인전 《나는 강물처럼 그린다》

    2023. 12. 18. Mon - 12. 31. Sun 아트스페이스 1F 예술창작소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7)2023년 광주예술창작소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작업한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광주천의 계절에 따른 생태계 변화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식물 그리고 환경에 대한 주제로 , , , 의 소재를 통해 자연에게 듣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담아내었다. 8월에서 11월의 모습을 담은 광주천 스케치 53점과 입체 작품 3점, 그리고 평면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 2023" data-og-description=" " data-og-host="kangmimi.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kangmimi.tistory.com/5..

  • 2023 그대의 세계는 안녕하신가요?

    2023. 08. 01. The - 08. 10. Thu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천변좌로 130번길 2-7)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채지구발전오라는 역사와 현실에서 사라진 공간을 복원하고 기록해 우리 곁에 ‘존재’ 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올해는 광주 최초의 연립아파트이자 들불야학의 활동지인 ‘광천시민아파트’를 기록하고 있다. 오프라인 전시가 열리는 발산마을 역사문화박물관 역시 보존의 가치에 의해 재생된 공간으로 과거 여공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나 사회적 현상으로 낙후되고 사라지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현재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공간이 돼 의미 있는 전시들이 열리는 박물관으로 재탄생 했다. 이번전시에 참여하는 강미미, 박인선, 이선희, 임현재 4인의 작가는 ‘광천시민아파트’에 담긴 기억과 역사성..

  • 2023 After decade

    2023. 6. 12. Mon - 6. 16. Fri 산수미술관 (광주 동구 밤실로 64-1) 강미미, 곽예상, 김소희, 박이주, 설박, 임송은조선대학교 시각큐레이터 전공 학생 6명이 전시 기획을 맡은 큐레이터이자 작품 분석을 담당하는 비평가로 참여하여 '작가와 비평가 1:1 매칭 전시 - After Decade (10년 후)'를 개최한다. 큐레이터로 활동한 조연아, 박보근, 이유진, 윤희아, 최연지, 최윤정 학생은 각각 강미미, 곽예상, 김소희, 박이주, 설박, 임송은 등 6명의 작가를 선정해 전시를 구성했다.  , 2022" data-og-description="이슬비가 내리던 겨울에 시작되어 안개가 낀 봄에 완성된 그림이다. 겨울 나무, 봄의 언덕, 그리고 걸어가는 길을 담고 있는 이 그림에서 각자..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www.mimikang.kr
© 2026 MIMI KANG.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